17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연락 두절…외교부 "영사 조력 중"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국립공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LA실종그랜드 캐니언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BTS 세븐틴 보러 일본 간다?"…팬덤 관광객, 한국 와도 헛걸음韓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있는데 정부가 못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