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외교 정책상 이유 아니다"…일주일 만에 해명 美 "한미 간 공동연구 등 기술 협력에 큰 영향 없을 것"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전경.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민감국가트럼프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中견제' 美주도 AI동맹 '팍스실리카' 출범…韓·日 등 8개국 동참(종합)중일 갈등 장기화 조짐…전문가들 "실용외교 韓, 섣불리 나서면 득보다 실""전략이냐 실책이냐" 中의 대만 벌집 건든 다카이치…외교력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