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사고로 심의 열리면 자격 정지 혹은 해임 처분 보직해임 지휘관 형사 입건 여부는 미정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국방부조사본부포천전투기 오폭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목)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