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요구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압박 강도 높아질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LNG알래스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단독]美재무부 출신 경제학자 "韓 분할투자 현명…회수 리스크 주의해야"日전력사들 "러 사할린 LNG 끊어도 무방"…알래스카 개발엔 신중러트닉 "韓 투자에 알래스카 LNG 포함"…산업부 "상업적 합리성이 원칙"美日 5500억불 '실행 리스트' 공개…에너지·AI·광물 집중日재계, 오늘밤 트럼프 만나 투자 어필…미일판 마스가 협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