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준비부터 사후 단계까지 전 분야 대상"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오폭조사본부전투기민가오폭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공군 오폭부터 육군 대위 총상까지"…안규백, '군 기강 확립' 지휘관 회의안규백, 첫 지휘서신서 '본립도생' 강조…"연합훈련은 실전적"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