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깎는 각오로 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4.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오폭이영수공군총장포천대국민사과전투기민가오폭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공군, 민가 오폭 두 달 만에 실사격 훈련 재개[단독] '100일의 약속' 시행하겠다는 공군…비행단 순회점검부터 시작공군총장 "국민 신뢰 바닥…'벼랑 끝 심정' 가져달라"[기자의 눈] 전투기 날면 적이 아닌 국민이 대피하는 현실공군, '기관총·연료탱크' 낙하 사고에 22일까지 전 기종 '비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