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깎는 각오로 잘못된 관행 바로잡겠다"이영수 공군참모총장. 2024.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오폭이영수공군총장포천대국민사과전투기민가오폭허고운 기자 핵추진잠수함 도입 '장보고 N사업' 공식화…"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