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라던 포천 전투기 오폭 후 한 달 만에 기관총 낙하 사고총장 지시도 먹히지 않았다…공군 기강 해이의 '전성기'한미 공군은 지난 18일 광주기지에서 프리덤 플래그 훈련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은 편대비행하고 있는 한미공군 전투기. 왼쪽부터 韓 F-15K, 美 F-16, 韓 KF-16, F-5.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기관포드연료탱크포천 전투기 오폭낙하물프리덤플래그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KA-1서 떨어뜨린 연료탱크·실탄 아직 못 찾아KA-1 조종사 '기관총 투하' 왜?…송풍 바꾸다 '비상' 버튼 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