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해임은 안 해…기소휴직 장성 5명으로 늘어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육군총장국방부기소휴직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국방부, 계엄상황실 구성·선관위 출동 관련 10여명 수사 의뢰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인원 등 10여명 국방특수본에 수사 의뢰국방부, 12·3 비상계엄 이재식·김승완에 각각 파면·강등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