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했지만…'트럼프 대면'까지 신중할 필요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차 독일에 출장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마코 루비오 미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5/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청구서조태열외교부촤상목비상계엄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대미 투자액 1조달러로 상향"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 환대에 통큰 선물공화당 당장은 이긴 것 같지만…최대약점 '의료보험' 폭탄 안았다셧다운 장기화에 美공무원들 '분통'…"트럼프 행정부 통제불능"나경원 "관세협상, 미래경제에 부담…일본·EU보다 과도한 금액 헌납"조현 "트럼프, 北 핵보유국으로 인정 안 해…'핵무기 보유' 사실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