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수교 시 北 외교적 고립감 심화"한 남성이 시리아 국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김은정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은 시리아 다마스커스를 방문하고, 아스아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과도정부 외교장관 등 시리아측 인사들을 면담했다. 2025.02.07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시리아북한외교부중동김정은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쿠바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北 제외시 다섯번째 규모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 폐막…韓 차기 위원회 개최국 선정(종합)조태열 "脫 탈냉전 시대,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 공간 넓혀"정부 "美 '시리아 제재 해제' 환영…재건 과정에도 적극 참여"정부, '유엔 마지막 수교국' 시리아에 3대 분야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