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으로 인해 군의 기본 임무 수행 결코 위축돼선 안돼"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왼쪽)과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오른쪽)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재향군인회향군박응진 기자 '메탄올 소주병' 아버지 집앞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냐"법무부, 대검에 '스타벅스 구입 내역' 점검 지시…"징계 염두 아냐"관련 기사보훈부, '재향군인회 미래 발전 모색' 정책간담회 22일 개최"낳고 기르신 은혜에 감사"…진천군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신상태 재향군인회장, 득표율 72.8%로 재선보훈부, 재향군인회 예산 유용·회계 비리 의혹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