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국조특위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전투복과 군화 착용"미결수에 죄수복 착용 강제 안돼" 헌재 결정도계엄군의 국회 진입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받았다고 밝힌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왼쪽)과 곽종근 특전사령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등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안수이진우곽종근국조특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막 오른 비상계엄 장성급 재판…치열한 법적 공방 예상'비상계엄 가담' 수사 받는 현역 군인 30명…장성급이 17명계엄 앞 똘똘 뭉쳤던 사령관들, 국회·법원선 '책임 회피' 급급'계엄 장성' 재판 본격화…박안수·이진우·곽종근 공판준비기일'모친상'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구속집행정지·공판준비기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