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박안수비상계엄육군총장군사법원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국방분야 '혁신제품 지정제' 올해 실시…"기업·국방력 동반 성장"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관련 기사국방부, 계엄상황실 구성·선관위 출동 관련 10여명 수사 의뢰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인원 등 10여명 국방특수본에 수사 의뢰국방부, 12·3 비상계엄 이재식·김승완에 각각 파면·강등 처분김병주 "尹 민주당이 군 통닭 예산 깎아 계엄? 장난하냐"박안수 前 계엄사령관 "당시 명령 순응 분위기…포고령 처단 단어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