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왼쪽)과 박정훈 전 해병대수사단장. 2024.7.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임성근박정훈박응진 기자 6·3지방선거 범죄 대응 검·경·선관위 공조…"AI 가짜뉴스 엄단"'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