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왼쪽)과 박정훈 전 해병대수사단장. 2024.7.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임성근박정훈박응진 기자 사법정책연구원, 27일 '판결문 공개제도의 실무상 쟁점' 학술대회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승소 10개월 만관련 기사'수사 외압' 조태용, 법정서 증언 거부…尹 추궁에도 "답변 거부하겠다"'박정훈 항명 항소취하' 임성근 사건에 영향 없어…위헌심판제청 각하'순직해병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유죄…尹 재판 영향 주목[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까지尹 "해병대 수사단 실력 얼마나 된다고 화 내나"…'수사 외압'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