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장관·직무 정지 7명 등 수사 대상…'안보 위협' 가중"계엄 휘말린 군, 자신감 잃어…지휘부 경질 후 다잡아야"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2차 계엄 의혹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안보박응진 기자 천고법치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박한철 전 헌재소장 위촉외국인 라이더 67명에 韓명의 빌려주고 1.4억 꿀꺽…무면허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