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 중 합참 지휘통제실·결심지원실 누설"쌓아온 자산 한 번에 날아가는 게 마음 아파"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정성우 방첩사 1처장 등의 증언을 듣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합참계엄군사기밀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박안수 前 계엄사령관 "당시 명령 순응 분위기…포고령 처단 단어 놀라"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