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3주기인 11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비자미국대사관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문화교류라더니 정화조 청소만"…청년들 노예노동 내몬 美 J1비자관세 충격에도 韓수출 역대 최대…7000억 달러 눈앞[2025경제결산]⓸'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