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및 가족에 "시위 발생할 수 있는 지역 피해야"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4일 새벽 계엄군들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러캐머라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관련 기사'김용현 공백 없게'…김선호 국방차관, 미측과 연쇄 소통(종합)한미연합사령관 "외부 위협 대응 준비돼있다"…北 오판 가능성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