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표단 방한·러시아 국방장관 방북 시기에 이뤄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방북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을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 발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미국의 행동이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KADIZ군용기북한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日 "중·러 군용기 일본 인근 무력시위"…中 "연례 협력 훈련"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에 공식 항의중·러 군용기 KADIZ 침범한 날, 北도 서해상으로 방사포 도발중러 군용기 9대, KADIZ 진입했다 이탈…軍 "우발상황 대비"러, 열흘간 KADIZ 8회 무단 진입…국방부, 러시아 무관 초치해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