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20일까지 8회 진입…재발 방지 촉구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KADIZ러시아군용기대사관방공식별구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日 "중·러 군용기 일본 인근 무력시위"…中 "연례 협력 훈련"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에 공식 항의[속보] 국방부, 러 국방무관 초치…KADIZ 무단 진입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