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수사 범위 확대…병역면탈 조장정보 1200여 건 단속서울 영등포구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기피특별사법경찰특사경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정신 질환 위장한 병역 기피자 늘지만…검증·적발 시스템 현저히 부족검찰 '입영 연기 제도 악용' 병역 기피한 스타트업 전 대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