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KIDA 연구위원 "북미, 상징적 성과 도출에 중점둘 듯"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자료사진) 2019.3.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비핵화북미 대화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