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점서 북한군 투입, 중대 사안 아냐"…韓과 온도차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한중, '현안 해결' 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외교부, 이란 시위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관련 기사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