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점서 북한군 투입, 중대 사안 아냐"…韓과 온도차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정부 "이란 反정부 시위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접수 없어"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