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관점서 북한군 투입, 중대 사안 아냐"…韓과 온도차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이준석 "美의 마두로 체포 논리, 北 김정은에 적용 가능…中·러의 오독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