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美 개인플레이 보다 나토 차원 대응 부담 덜한 측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의 훈련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존 커비 백악관 NSC 국가안보 소통보좌관.ⓒ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토북한군북러 관계우크라이나 전쟁미국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안규백, 몽골·크로아티아·남아공과 연쇄 회담…"국방·방산 협력 확대"서울안보대화 첫 본회의…"북한 핵·미사일 맞서 국제사회 연대해야"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북러, 5월 정상회담 가능성…러시아군, 유사시 北에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