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살상무기만 지원…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명분' 생겨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방문 중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육군 탄약 공장을 방문해 포탄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4.0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살상무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