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1번째 살포…서울·경기서 낙하물 30여개 확인지난 9월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풍선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허고운 기자 사관생도 흡연 허용 권고에 국방부는 "일부 수용", 공군총장 "부동의"공군, 2040년대 병사 절반 감축 추진…"여성도 공군 임무 수행 가능"관련 기사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李대통령 '남북 평화공존' 구상 시험대…'지뢰·北포로' 줄악재 해법 고심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