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대·아오야마대 학생들 20여명, 한일 갈등 해법 모색지난 7일 서울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실에서 개최된 '미래세대가 전하는 한일관계' 세미나. (정윤영 기자) 지난 7일 서울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실에서 개최된 '미래세대가 전하는 한일관계' 세미나에서 한국외대 학생들이 발표를하고 있는 모습. (정윤영 기자) 관련 키워드독도위안부강제징용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뉴스1 PICK]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수용되면 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합의 안돼…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日, 고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또 명시…정부, 강력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