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대·아오야마대 학생들 20여명, 한일 갈등 해법 모색지난 7일 서울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실에서 개최된 '미래세대가 전하는 한일관계' 세미나. (정윤영 기자) 지난 7일 서울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실에서 개최된 '미래세대가 전하는 한일관계' 세미나에서 한국외대 학생들이 발표를하고 있는 모습. (정윤영 기자) 관련 키워드독도위안부강제징용정윤영 기자 조현 "이란 전쟁 확전·장기전 예단 어려워…전세기 투입 검토""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관련 기사[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나쁘지 않은 다름…한일, 서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한일 관계 정상화의 이정표…그러나 계속되는 논란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