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대전정부청사 병무청에서 열린 2025년도 입영대상 카투사 공개선발에서 진행요원이 난수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카투사병무청주한미군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병무청, 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 공개 선발…9.5대 1 경쟁률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11일부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