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해상·공중 다영역서 야외기동훈련 48회 실시수해 복구 역량 결집 北, 美전략자산엔 반응할 수도육군 제7포병여단이 운용하는 K9A1 자주포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 문혜리사격장에서 열린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연계 지상군구성군사령부(지구사) 대화력전 훈련에서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8.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공군 제11전투비행단 F-15K 전투기들이 훈련에 앞서 지상활주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8.20/뉴스1관련 키워드북한UFS연합연습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까지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