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경 함정 3~5척 참가…尹 정부 들어 5번째 훈련지난 2019년 8월 25일 독도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세종대왕함(DDG, 7,600톤급)이 독도 앞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19.8.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019년 8월 25일 실시된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해군과 해양경찰 함정이 독도 주변 해역에서 해상 경계활동에 임하고 있다. 2019.8.25/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독도방어훈련동해영토수호훈련일본해경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軍, 독도 인근서 올해 두 번째 '동해영토 수호훈련'해군, 23일에 하반기 독도 방어 훈련 시행…日 반발 수위 주목'독도 영유권 주장' 日 방위백서 발간 이틀 만에 독도방어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