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통수권자 의중 누구보다도 잘 이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적임자"尹 대통령 충암고 1년 선배…대통령실 용산 이전 핵심 실무 담당김용현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지명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국방부장관경호처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