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北 도발 국면 속 한중 외교·국방 소통 지속 의미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리창 중국 총리를 영접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지난 2015년 1월 서울에서 열린 '한중 외교안보대화'가 열리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안보대화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한중관계북중러장쑤성 당서기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