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의장국 계기…"국제사회 담론 형성 촉진자 될 것""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우애·신뢰 쌓은 게 가장 큰 성과"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외교부안보리북한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조태열 "脫 탈냉전 시대,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 공간 넓혀"정부 "인도·파키스탄, 긴장 완화 위해 자제력 발휘해야"조태열, 인도·파키스탄과 통화…"테러 정당화될 수 없어"조태열, 美에 "상호관세 깊은 우려…대미투자 실적 고려해달라"조태열, '방북' 라오스 차관 접견…"北 비핵화 공조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