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전하며 "자제력 발휘해달라" 당부2025년 4월 28일, 파키스탄 멀탄(Multan)에서 열린 반인도 시위 도중 인도 국기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에 불을 지르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인도파키스탄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외교1차관, 인도 의회 대표단 접견…"카슈미르 테러 유감" 표명정부 "인도·파키스탄, 긴장 완화 위해 자제력 발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