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국민 40명·군인가족 24명·예비역 3명해군포항병원. 2024.2.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군병원국방부의대정원확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전공의 복귀 대비…의무사관 편입 시기 유연하게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