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급유' 임무 외에 국제사회 지원에도 활용지난 13일 KC-330 군 수송기가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에서 이스라엘 교민 수송 긴급임무 작전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지난 13일 공군 공정통제사(CCT)가 긴급 해외공수 임무를 위해 KC-330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알래스카 상공에서 KF-16 전투기에게 공중급유를 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3.6.16/뉴스1관련 키워드KC-330공중급유시그너스공군허고운 기자 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관련 기사국군의날 기념식에 첨단무기 총출동…자폭·스텔스 무인기 최초 공개한미 군용기 '주치의' 대한항공, 아·태지역 최대 軍 정비 허브 도약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조정' 9월 고시 기대감…성남시 "도시개발 숨통"이스라엘 한인 23명 요르단으로 대피…일부 17일부터 한국행외교부,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공습에 "우리 국민 인명피해 신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