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F-16 등 한·미 주력기 5500여대 정비…창정비·성능개량 기술력UH-60 성능개량·F-16 수명연장 진행…Block-Ⅰ 수주 주목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창정비를 마치고 출고되는 미군 F-15 전투기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정비를 받고 있는 UH-60 ‘블랙호크’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이 LIG넥스원과 손잡고 수주전에 돌입한 전자전기(Block-Ⅰ) 제안 형상 (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관련 기사李대통령, 유엔·멕시코 순방 돌입…한반도 평화공존·북중미 시장 공략인천공항 자회사 노조 "공항통합 방안에 노조 의견 반영할 협의기구 필요"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시민단체들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조속히 관련 제도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