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ㆍ외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

◇청와대-대통령통상업무◇국무총리실-총리통상업무◇외교부-장관통상업무-1차관통상업무-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통상업무◇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국회-국회의장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당대표·원내대표통상업무◇국민의힘-대표계속, 단식투쟁(국회 본관 로텐더홀)-원내대표통상업무◇조국혁신당-당대표통상업무-원내대표13:0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한일 양국은 '민주주의 유전자'라는 중요한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양국이 공통점에 기반해 신뢰와 협력을 축적하고, 이를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 평화 정착의 모멘텀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6차 서울-도쿄 포럼에서 "이번 정상외교의 의미는 정상 간 만남 그 자체만 있지 않다"라며 "이들의 만남이 만들어 낸 '선한 영향력'이 한일 관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

정부가 올해 6·25전쟁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해 '보훈외교'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17일 정부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유엔 참전용사 등 재방한 초청사업 운영지침 개정을 준비 중이다.이번 지침 개정의 핵심은 항공료 지원의 형평성과 실질성 강화다. 보훈부는 참전국의 소득 수준과 전쟁 당시 희생 정도 등을 고려해 재방한 유족의 항공료 지원율을 차등화할 방침이다.정부 관계자는 "현재 '저소득국' 1개국인 항공료 전액 지원 대상에 '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전 대북정책특별대표는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화를 희망하고 있지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는 아직 이에 응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진단했다.윤 전 특별대표는 또 러시아, 중국과의 관계 강화와 외화 수입 확대,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 대한 실망감이 김정은의 협상 동기를 약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윤 전 특별대표는 이날 미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 세미나에서 "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

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의 접견을 두고 "총리께서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일본 정치권과 사회 전반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해주셨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아소 전 총리와 한일 관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한일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정상 간 교류뿐 아니라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 간 긴밀한 소통 또한 중요하다
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

15사단 장병들, 건물 연기 보고 달려가 화재 진화

강원 춘천의 한 건물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을 발견한 군 장병들이 화재를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16일 육군 제15보병사단에 따르면 사단 의무대대 소속 박진욱 하사, 장성환 주무관, 이상윤 상병은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외부 부대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춘천 팔호광장 교차로 인근 건물 1층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화재가 의심돼 현장에 접근한 장병들은 건물 내부 있던 주민 1명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초기 화재진압에
15사단 장병들, 건물 연기 보고 달려가 화재 진화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

북한이 지난해 12월 초부터 약 두 달간 거의 매일 항공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 교란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16일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13일까지 항공기 GPS 신호교란 행위 87건을 진행했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일이던 지난 4일엔 총 23건의 항공기 GPS 교란 행위가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두 달간 가장 많은 수치를 차지했다. 그 뒤로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안전 보장의 새로운 롤모델(본보기)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아소 전 총리는 16일 오후 서울도쿄포럼 개회사에서 한일 양국이 반도체와 공급망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소 전 총리는 "(한미 조선 협력은) 민생용 선박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군 함정 건조까지도 염두에 둔 것"이라며 "한미는 한국의 핵잠 도입에도 합의했는데, 이는 안전 보장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소환 조사

한국 무인기의 북한 침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용의자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경찰은 무인기 사안 관련 군경합동조사 TF에서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요구 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청은 최근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힌 바 있다.앞서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소환 조사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

외교부는 16일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이란 상황과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아제르바이잔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관, 주튀르키예대사관이 참석했다.김 차관은 "변수가 많아서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국민의 안전대책에 대해서는 과하다고 비난을 받더라도 위험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신 대통령님 말씀과 같이, 우리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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