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장병 50명과 가족 60명 초청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이 가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호국보훈의 달모범용사 격려 행사김기성 기자 안규백 "북미 대화 성사 강력 희망…군사력으로 피스메이커 뒷받침"李대통령 "확고한 억제력 기반 신뢰·대화…한반도 평화공존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