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법 처벌 형량 최소 7년으로 대폭강화…집행유예, 사면 관행 근절민현주 새누리당 의원© News1 관련 키워드박근혜민현주관련 기사국민의힘에서만 4명 각축…벌써 달아오르는 인천 '연수을'유승민, 바른정당계 영입 세력 확장…홍준표 "패거리 정치 안해"통합당 민경욱 공천 '심야 충돌'…"계파정치 부활이냐" 시끌[4·15격전지]인천 연수을…정일영vs민경욱vs이정미 '3자 구도'통합당 공천 마무리…친박 극복 평가에도 호남 공백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