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8일 경찰에서 두번째로 높은 계급인 명예 치안정감(명예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위촉된 배우 최불암이 28일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우수 수사팀 특진 임용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4.6.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불암국민배우국민아버지.수사반장박지원민주당형님하늘나라경찰청장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최불암 선생님 끝까지 따뜻했던 어른…영원한 팬 되겠다"조국, '햄버거 회동' 무죄에 "내란범 처벌 줄이는 조희대 사법부 흐름" 반발관련 기사'故 최불암 빈소 찾은' 차인표 "후배도 동등하게 대해주셨던 분…편안하시길"김규리, 故 최불암 추모 "직접 뵌 적 없지만 작품 보며 자라…너무 감사"'금동이' 임호, 故 최불암 별세에 "아버지…아프시다 돌아가셔 마음 아파"한지일, 故 최불암 별세에 안타까움…"머리 핑 돌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해"김민석, 故최불암 빈소 조문 "첫 총선 때 경쟁…그럼에도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