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247만 장 지켜야…선관위, 이미 권한 상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검증참관인이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 특검의 투표용지 현장 검증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정률 기자 장동혁 "특검·선관위, 도적질하듯 투표함 들고 달아나…다시 싸우겠다"(종합)초유의 대법원장 국조 추진…與 주도 속 野 사법파괴 반발에 정국 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