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법률위원장 "금도 넘은 저질 비방" 엄중 처벌 촉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부남이재명더불어민주당장동혁국민의힘관련 기사민형배 "52시간 특례, 제한적 도입"…전남광주 국감 주민보상도 도마박선원 "군공항 서산·충주는 반기겠나…무안 군민들이 환영해야"민형배 특별시장 "무안공항 활주로 민간·군 공유 불가"與 내홍 속 오늘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野도 '현미경 검증' 예고與법률위,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 내통' 주장 주진우 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