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말로는 꾸짖고 형량은 절반도 안 돼…엄정 판단 뒤따라야"혁신당 "1심 판단 퇴행시켜"…2심, 박성재에 징역 9년 선고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장성희 기자 與강득구, 한동훈 향해 "딸 봉사활동 증빙 제출하라…1주일 넘게 침묵"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해 매듭지어야"…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종합)한수현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관련 기사與,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집유 판결에 "깊은 유감…대법 바로잡길"'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25년→9년…2심 감형(2보)[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2심 징역 9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