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징계·출당 요구하는 당원들 문자·전화 많다" 지난 19일 열린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에게 "(소방재정을) 지방단체에서 부담을 하니까 이게 재정을 진짜 쭉쭉 빨어먹는 것 아닙니까"라며 질의하는 모습. (MBC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2026국감경기도추미애부승찬서영석경기도당위원장민주당빨대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김여정 확성기 협박은 기가 막힌 적반하장…나라 꼴 한심"이준석 "추미애, 예산 탓하다 '소방 빨대' 설화로 취임 석 달 만에 레임덕"관련 기사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 사과…하루 만에 "진심으로 사과"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추미애 이어 부승찬까지 잇단 '소방 설화'…곤혹스러운 與, 진화 안간힘(종합)'소방 빨대' 후폭풍…국가직인데 소속·예산은 따로 '기형적 소방체계'추미애 '소방 빨대' 맹공 나선 국힘…국비 지원 늘리고 TF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