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추미애 경기지사, 국민 앞 석고대죄하라""화재 현장서도 사과 없어…막말 책임 물어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6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추미애부천화재이비슬 기자 장동혁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마음 아파…추미애 죄책감 못 느끼나"여야, 부천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秋발언' 與 "거듭 사죄" 野 "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