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다쳤다. 이 중 2명은 연기흡입으로 중상을 입어 병상으로 이송됐다. 2026.10.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경기도국감행안위추미애경기지사개혁신당이기인비대위원장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말이 옳다…한동훈 딸 허위스펙·檢자료 입수 수사하라"'김지용 부적격' 의견 박주민·윤건영 "잘하는지 끝까지 지켜보겠다"관련 기사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추미애 "재정위기 맞다"…김지용 논란엔 "청문회 증인 불러 달라"(종합)"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추미애, 취임 첫 국감 "지방세제 개편·재정구조 혁신 추진"'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