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 피감기관 직원들이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붙여둔 종이가 붙어 있다. 2025.10.10 ⓒ 뉴스1 신웅수 기자남해인 기자 숙박쿠폰 부당행위 의심 5년간 6232건…제재 업소 재참여는 '깜깜이'[오늘의 국회일정] (1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