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폭력·스토킹 등 피해자 보호 입법 속도18명 규모…내년 6월까지 활동 목표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인 아내를 납치해 도주하다 강원 양양군에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안은나 기자남인순 국회부의장. 2025.12.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인순교제폭력스토킹남해인 기자 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관련 기사여야 여성의원 "여성 30% 이상 공천 의무화 선거법 개정 추진"(종합)스토킹·교제폭력에 잇단 여성 피해…'컨트롤타워' 여가부 수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