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 끝 모르게 추락…당원과 진상규명 요구"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민희신천지장성희 기자 '조희대 탄핵' 전운 다시 고조…與 "인내 한계" 野 '정권 몰락' 경고김민석 "한일, 과거 잊지 않되 현재 중시하며 미래 만들어가야"관련 기사與, '포스트 국감' 과제 산적…신천지·조작기소·조희대 해법 눈길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김민석이 꺼낸 '신천지 의혹'…돌아온 부메랑에 與 갈등 재점화최민희 "신천지 당원 건 언론 유출은 해당 행위…반드시 책임 물어야"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